T1, 비마이프렌즈와 D2C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 체결



SK Telecom CS T1 (이하 T1)은 B2B SaaS 개발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이하 비마이프렌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T1의 커머스 플랫폼 및 팬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에 협업할 예정이다.


글로벌 Kpop 아티스트의 팬덤을 대상으로 글로벌 커머스와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 운영했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비마이프렌즈는 이번 MOU를 통해 T1의 커머스 플랫폼 최적화와 더불어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과 독보적인 고객층을 보유한 T1과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T1 김원철 COO는 “이번 비마이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 e스포츠 산업에서 T1의 브랜드와 가치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비마이프렌즈와의 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마이프렌즈 배상훈 CEO는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e스포츠 산업을 혁신하고자 하는 T1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비마이프렌즈도 T1과 T1의 고객들이 앞으로 보다 장기적이고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T1 소개


T1은 리그 오브 레전드, 포트나이트, 도타2, 배틀그라운드,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레인보우 식스, APEX Legends, 발로란트 등 다양한 e스포츠 프로팀을 운영하고 있는 e스포츠 합작 법인 기업이다. T1은 SKT T1의 업적을 기반으로 e스포츠 업계의 선두자가 되어 글로벌 팬들과 함께 전세계 최고의 구단으로 발돋움하려 한다.



비마이프렌즈 소개


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의 고객을 대상으로한 글로벌 커뮤니티와 커머스 앱을 개발한 핵심 멤버들이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뛰어 넘어 팬덤을 보유한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사용 가능한 Saa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1월 설립하였다.